자고 일어나면 텐트 안 요강의 오줌이 얼어 있을 정도로 추운 2월에 시작된 운하백지화를 위한 한강, 낙동강, 영산강, 금강 걷기.
입만 살아서 나불대는 그 누구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 분들이 24일에 서울로 돌아옵니다.
같이 걸읍시다.
그리고 함께 이야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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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08-05-22 13:30
이명박은 대운하가 안되니까 '물길정비'라는 이름으로 전국 4대 강을 한강처럼 바꾸어야 한다는 기만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시멘트 제방과 콘크리트 수중보로 전국의 강을 바꿔버린다는 발상...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이 정상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우리 함께 참여합시다.
너나드세요08-05-22 14:23
이미 정상이 아닌걸로 판명났잖아요 명박이를 정신병원으로!!
입원필요해08-05-22 14:48
대국민 협박문으로 말장난이나 해대는 대통령 하야하라!!
뒷통수나 까대는 사기꾼 대통령은 필요없다, 물러가라!!!
젖은낙엽08-05-23 18:09
오후 1시면 참여 못하는데...ㅡ,.ㅡ
이슬08-05-24 21:47
쥐박이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무서운 대통령이 넘넘 싫어요...
영자08-05-25 13:32
명박이 버려 미친 ㅋㅋ
미친소먹고…08-06-03 18:10
미친.. 그래도 내가 중3이나 되서 욕은 안하고 다니려 했습니다. 그래, 0교시, 영어주입식교육... [젠장열받네..]
나름 우리를 위한다[는이름하에행하는개지랄]기에 참으려고 했죠....
그.런.데. 말짱한 강을 파기 싫다는데도 억지로 판다고 밀어붙이고,
이젠 미친 소까지 먹으라고 하니, 이젠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저 정말 열 받습니다. TV에 어떤 시위에 나온 중2학생의 플랫카드 푯말이 뭔줄 아십니까?
'전 아직15년 밖에 안 살았어요.' 입니다. 15년 산 얘들 죽일 일 있습니까?
제 동생은 7살 입니다. 평균연령80세의 반은 커녕 10분의1도 안 살았습니다.
제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죽이실 일 있습니까?